연출: 정병길 / 촬영: 윤남주
"우린 액션배우다"의 정감독이 집으로 파일을 들고왔다.
초저예산으로 제작하는 단편들인데.. DV로 찍었다고 한다 ㅠㅠ
화약이 터지는 프롭을 쓰긴했는데 효과가 부족하여
총구 불꽃과 튀기는 피를 더욱 생생하게 보강하는 작업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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